2024년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훈련기관 대표와 담당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산의 제공.
광주인자위는 지난 27일 광주 위더스 웨딩홀 4층에서 '2024년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주지역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을 운영하는 27개 훈련기관 대표와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정현경 광주인자위 수석은 산대특 사업이 시작된 2022년 이후 3년 연속 '우수'평가를 받았다고 밝히며 '2024년 광주지역 산대특 사업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산대특 사업은 산업구조변화 등 신산업육성과 고용 위기로 인해 어려움이 발생되는 분야의 재직자와 구직자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차별화된 특화사업으로 지역별 산업변화에 맞춤형 훈련과정을 제공한다. 훈련생에게는 훈련비 전액지원과 과정에 따라 특별훈련수당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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