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기준 시도별 전체가구 대비 1인가구 비중/사진=통계청 제공.
지난해 광주 전체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36.5%, 전남은 37.1%로 1년 전보다 각각 1.0%포인트씩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 통계로 보는 1인가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광주는 전체 62만8000가구 중 1인가구는 22만9000가구로 36.5%를 차지해 1년 전(35.5%)대비 1.0%포인트 높아졌다.

연령대별로 20대가 20.4%로 가장 높았고△30대(17.1%)△70세 이상(17.0%)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전남은 전체 79만3000가구 중 1인가구는 29만5000가구로 37.1%로 1년 전(36.1%)에 비해 1.0%포인트 증가했다.

연령대별로 70세 이상이 32.4%로 가장 높았고△60대(20.1%)△50대(16.7%)등의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