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에서 'Red Carnival: 레드, 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브랜드 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DL
이번 프로젝트는 'Red Carnival: 레드, 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디타워 서울포레스트 곳곳에 마련됐다. DL의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Red Carnival' 프로젝트는 빨간색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빛과 오브제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공간으로 조성됐다. 디타워 서울포레스트의 고유한 공간적 매력을 살리는 동시에 DL 브랜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축제와 같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일상의 활력과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25년 2월2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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