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고 현장 맞춤 영농 기술지원을 위해 2025년도 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새해 2월5일까지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2025년도 시범사업은 식량, 원예, 축산, 도시농업 분야 20개 사업 21개소로 친환경 벼 안정 생산과 무인항공 공동방제 사업, 이상기상 대응 시설채소·화훼·과수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 사업, 소 접이식 간이 보정틀 장치 보급 사업, 민영 도시농업농장 육성 사업 등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환경 및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기술을 보급하고 지역 특화작목을 육성하는 등 광주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