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날 '용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앞서 이 시장과 만나 "지난 12월 26일 '용인반도체국가산업단지' 계획이 승인된 것은 용인시와 용인시민 그리고 기업인에게 참으로 경사스런 소식"이라며 "화려한 말이 아닌 도전과 노력으로 실행하는 이상일 시장과 시 관계자들 노고에 기업인들은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지지를 표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주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태열 회장,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명예회장, 이순선 용인상공회의소 고문 등에게 "격려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용인의 기업들을 지원하는 노력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용인상공회의소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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