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부터 3차례 진행한 이 행사는 투자 혹한기를 맞은 스타트업에게 실질적인 글로벌 성장 전략을 제시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신민석 마이크로소프트 이사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단계별 기술 도입 전략과 비용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
실리콘밸리 협업툴 전문 기업 홍용남 알로대표는 실리콘밸리 진출 성공 노하우와 해외 시장 진출 노하우를 전했다. 이후 이언호 법무법인 한영 대표변호사가 해외 진출시 필요한 국제 계약 설계와 현지 규제 대응 전략 등 법률적 포인트를 제시했다. 경기도 창업 관계자 60여 명이 매회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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