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숙 작가는 십여 년간 양평에 거주하며 느낀 자연의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냈다. '별과 나무와 잎새'展은 우주와 자연, 그리고 인간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하는 작가의 작품관을 확인할 수 있다.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는 새들이 노는 곳, 별새, 별빛 한잔 등 양태숙 작가의 유화 작품 약 24점을 공개할 예정이다.
본 전시는 양평문화재단 지하 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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