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사진제공=안성시
김보라 안성시장이 축산농가 '대설피해 재난복구비'를 설 명절 전 재난복구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축산농가 대설피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피해신고 건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대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설 명절 전 재난복구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재난복구비 확정액은 108억 원으로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등록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지급예정이며, NDMS에 등록이 확정된 피해건수는 809건(축산경영 649건, 가축입식 50건, 생계안정자금 110건)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