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부터 시작된 기업유치 전략회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캠프 잭슨 부지 활용을 위해 중앙 및 관련 기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개발제한구역 지침을 개정했으며, 문화재 보호구역 내 고도제한을 완화하여 용현산업단지 내 기업 입지 조건을 크게 개선했다.
이로 인해 용현산업단지 내 데이터센터는 지난해 7월 건축 허가를 받았으며 2026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의 추진 과제를 논의하며 △과밀억제권역 중첩규제 해소 방안 마련 △기업 맞춤형 온사이트(On-Site) 설명회 개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용현산업단지 고도화 추진 △행복로 상권 보행친화거리 조성 등을 목표로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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