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교류를 위해 방문한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 경기도 관광의 안전성을 알렸다. 고다니 노리마사 방문단장 등 14명의 방문단은 벙커전시관, 임진강 독개다리, 6.25 전쟁 납북자기념관 관람, 임진각 평화곤돌라 체험, 캠프그리브스 투어를 했다.
경기도는 외국인 관광객이 대한민국 여행은 안전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사라질 수 있도록 '관광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 박래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비상계엄 여파로 위축된 여행·관광산업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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