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한 병원이 무인기 공격을 받아 30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다고 AFP통신이 의료 관계자를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계자는 전날 저녁 사우디 병원을 겨냥한 공격으로 응급 환자를 치료하던 병원 건물이 파괴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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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응급 환자 병동 파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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