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캠핑장과 산책로, 수영장 등을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것으로, 시군별로 2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의견수렴을 거쳐 올해 1월 최종 평가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각 시군 주요 조성시설로 포천은 반려견 스포츠 야외교육장과 실내훈련장, 파주는 반려견 놀이터와 산책로, 가평은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과 캠핑장, 양주에는 피크닉장과 반려견 수영장 등 시설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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