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1일 갈매동을 시작으로 18일 인창동까지 진행되는 시민과의 대화는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사전 질의를 접수한 결과, 최근 구리시에서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구리시·서울 통합, 토평2지구 개발, GTX-B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연장, 사노동-E커머스 사업' 등이 대부분이었다. 시는 이번 행사가 관련 내용에 대한 열띤 의견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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