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광복 80주년이 되는 2025년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이자 용인특례시의회가 출범한지 3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출범 이후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31명의 의원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회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모색해왔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규칙안 1건, 조례안 9건, 의견제시 1건, 보고 3건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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