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을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정원을 관람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전남권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예정이다. 특히 다음달 1일 낮에는 최고 기온 30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전망된다. 다만 낮과 밤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7 낮 최고기온은 21~30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4도 ▲강릉 15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부산 16도 ▲제주 16도다.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5도 ▲춘천 29도 ▲강릉 25도 ▲대전 29도 ▲대구 30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부산 25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인천과 경기남부는 이날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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