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투표를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김 지사는 대통령 당선자가 확정된 4일 SNS에 "국민들께서는 28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로 내란 완전 종식의 의지를 분명하게 보여줬다"고 적었다.
이어 "이제는 경제와 통합의 시간"이라며 "나라 안팎으로 녹록지 않은 과제들이 쌓여있지만,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망가진 경제와 민생을 회복해 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과 4기 민주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저 또한 있는 힘을 다하겠습니다"며 글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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