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금호타이어 생산기술총괄 부사장(왼쪽)과 성태모 능주고등학교 교장, 학생들이 함께 광주공장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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