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사 전경. /사진제공=구 리시
지원 횟수는 1인당 하루 최대 4회로 제한되며, 행복콜 이용과정에서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통과할 경우 자동으로 횟수가 차감된다.
하루 지원 횟수 제한이 있는 대신 월이나 연 이용 횟수 제한은 없으며, 통행료 지원은 행복콜 운행 범위인 수도권으로 제한된다.
구리시는 "그동안 행복콜 이용자가 고속도로 통행료를 냈지만 이번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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