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가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담양군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ㅇ.
담양은 시설원예 76ha에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해 전남에서 시설원예 피해가 가장 컸다.
농협경제지주는 이날 온열질환 예방과 작업자 보호 물품으로 구성된 영농재해 극복키트 200세트를 담양지역에 긴급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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