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김은옥 기자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가 병원별 신청을 받아 공고한 모집 인원은 총 1만3498명으로 인턴 3006명, 레지던트 1년 차 3207명, 레지던트 상급 연차 7285명이다.
올해 3월 대비 6월에 전공의 숫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과목은 영상의학과로 16.9% 증가했다. 이어 정형외과(12.9%), 비뇨의학과(11.8%), 성형외과(10.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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