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지난 6월18일부터 1일까지 불량 발생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458개의 가로·보안등을 정비했다. /사진제공=구리시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는 데 목표로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지난 6월18일부터 1일까지 불량 발생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시는 고장 빈발 가로등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9월부터는 야간 순찰과 주간 조사를 병행해 보다 적극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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