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연천군수(가운데)가 미산면 백석리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관려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은 지난 14일 ASF 확진 직후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과 출입통제를 실시하고, 15일 발생농장(847두)과 연접농장(1016두)에 대한 살처분 및 매몰 조치를 신속히 완료했다.
특히 연천군은 양돈농가 66개소에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방역상황을 유선점검하고 있으며, 24시간 가동중인 재난안전대책본부 일일상황보고를 통해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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