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중국 창사시가 청소년 스포츠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주쟝 창사시체육총회 회장, 김상곤 구미시축구협회 회장) /사진제공=구미시
이번 협약은 구미시체육회, 구미시축구협회, 창사시체육총회 3자 간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양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협약식 이후 열린 '후난 창사 국제우호도시 청소년 축구대회'(9월 21~26일)에는 구미시 중학교 축구선수단이 참가해 6일 동안 친선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선수단 6팀, 일본 가고시마 1팀, 구미시 1팀 등 총 8개 팀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과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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