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 내 차를 주차한 누리꾼이 한 아이의 '테러 행위'로 보닛에 심한 스크래치가 생겼다고 토로했다. 사진은 주차된 차를 파손하는 아이의 모습. /사진=보배드림 캡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파트 주차장 내 애들 테러로 차 손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보닛에 심한 스크래치가 생겨 블랙박스를 돌렸다가 황당한 영상을 찾았다"라고 운을 뗐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당연히 보상받아야 한다" "보험 처리해달라고 해야 한다" "개념 있는 부모라면 사과하고 변상하겠죠" "애들 부모는 자수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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