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2025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서울소방 119 헬리콥터가 부상자 이송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이 불로 세대주 A씨(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의 아내도 화상을 입고 소방당국의 에어매트를 통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건물에 있던 주민 11명은 긴급 대피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 분 만에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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