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포도로 불리는 로얄바인 포도를 직원이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씨가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으며 평균 22브릭스 이상, 최고 30브릭스에 이르는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국내 포도 농가 중 소수의 한정된 농가에서만 재배할 수 있는 '클럽 재배' 방식을 도입해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