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이 15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그래프=강지호 기자
1주당 발행가는 1만4019원이며 총 취득금액은 약 154억원이다. 이번 취득 이후 네이처셀의 네이처셀아메리카 지분율은 100%가 되며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20일이다.
네이처셀은 "종속회사의 미국 현지 사업 확장(줄기세포치료제 생산시설 확충 등)에 따른 지분 투자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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