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시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13일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 스카이원 네트웍스, 고양시 커피협회와 글로벌 커피 생두 유통망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시장실에서 굿네이버스 글로벌임팩트(대표 현진영), 스카이원 네트웍스(대표이사 안수용), 고양시 커피협회(회장 김형찬)와 함께 '글로벌 커피 생두 유통망 구축'을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탄소·고품질 생두 유통망 확립과 커피 생산국-소비국 간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고양특례시를 글로벌 커피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고양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고품질 생두의 안정적 공급망이 구축되고 커피산업 전반의 환경·사회·투명(ESG) 가치 확산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