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열린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안양시
참석자들은 호계동 산업단지 내 노동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현수막·배너 게시, 리플릿 배부 등 산업현장의 안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이는 노동자뿐만 아니라 경영자의 안전의식까지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시는 평가했다.
◇인문강좌 '한시 읽기의 즐거움' 개설
인문강좌 '한시 읽기의 즐거움' 개설 안내.
안양대학교 지역인문학센터가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인문 강좌는 시민들이 한시의 매력적인 세계를 깊이 탐구하고, 한시를 읽는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중국어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이자 한시 칼럼니스트 강성위가 강의를 진행한다. 오는 21일부터 안양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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