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4분기(9~12월)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SK온·SK트레이딩인터네셔널·SK엔텀' 합병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 배경 및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임한별 기자
이어 "가동률 개선 활동 강화를 통한 기초체력 제고와 사업 파트너들과의 관세 분담 협의, 신규 가동한 블루오벌SK(BOSK) 켄터키 1공장의 초기 비용 최소화 등 최대한의 손익 방어를 위해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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