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이동진, 최경선 농업인/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새로운 청년농업인상'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우수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2017년에 신설해 매년 전국적으로 20여명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161명, 전남은 14명이 농업·농촌을 이끌어나가는 정예 후계농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광일 본부장은"농업·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어 줄 새로운 청년농업인상으로 선정된 두 분의 청년농업인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젊음과 패기와 열정으로 새로운 영농기술 도입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협동조합운동의 확산에 앞장서 농업과 농촌을 위한 소중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