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이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고 실내 온기를 지키는 핵심 공간으로 주목받으면서 중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한샘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주목해 냉기 유입과 소음 차단, 인테리어 효과를 갖춘 중문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도장 방식 슬림 프레임 디자인을 결합해 소재의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실제로 한샘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문 매출을 분석한 결과 도장 방식 슬림 프레임 중문 매출은 약 20% 증가했다.
이번 신제품은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해 슬림한 디자인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알루미늄은 목재 대비 강도가 높아 프레임을 더욱 슬림하고 높게 제작할 수 있고 습기나 온도 변화에 강해 구조적 안전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매끄러운 도장 공법을 적용해 더욱 정교하고 세련된 마감을 완성했다.
알토 양방향 스윙 중문은 안팎 어느 방향으로든 180도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적용했다. 좁은 복도형 현관에서도 동선 방해 없이 자유로운 출입이 가능하고 양손에 짐을 든 상태에서도 가장 편한 방향으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다. 또 8만회 개폐 테스트를 통과한 고성능 소프트 클로저를 장착해 문이 닫힐 때 소음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였다. 고급스러운 도장 마감과 육각 슬림 프레임으로 심미적 완성도까지 더했다.
두 제품 모두 철분 함유율을 낮춘 백투명·백샤틴 유리 옵션을 제공한다. 이는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웜화이트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시각적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한샘 관계자는 "중문은 단순히 인테리어 요소를 넘어 소음 차단, 프라이버시 보호, 동선 최적화 등 주거 공간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 설계 요소"라며 "한샘의 주거 공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겨울철 실내 온기를 지켜주는 기능적인 우수함은 물론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최적화된 동선까지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중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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