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중식 여신'으로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결혼한다. 사진은 지난해 7월23일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 박 셰프가 두산 시구를 한 후 응원한 모습. /사진=스타뉴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3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졌다.

박 셰프는 현재 출연 중인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출연진이 함께한 자리에서 결혼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64회 말미에는 '냉부 셰프 결혼 소식 전격 공개'라는 자막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된 바 있다.


박 셰프는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