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9일까지 총 58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10월24일까지다. 티웨이플러스 회원의 경우 1일 10시부터 자정까지 먼저 혜택이 진행되고 그 외 모든 회원은 다음날인 2일부터 참여 가능하다.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파리 48만7900원~ ▲인천-프랑크푸르트 43만7900원~ ▲인천-밴쿠버 48만1500원~ ▲인천-다낭 17만1900원~ ▲청주-발리 20만4200원~ ▲청주-울란바타르 16만140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입력 시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며 해당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할인 코드는 티웨이플러스 회원(APR26TP)과 모든 회원(APR26)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결제 금액 및 탑승 기간에 따라 국제선 전용 할인 쿠폰 및 얼리버드 쿠폰으로 최대 2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 해당 쿠폰은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에서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가오는 따뜻한 날씨를 따라 전 노선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혜택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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