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마스터 V5'는 척추 질환이나 통증이 본격화된 중장년층을 넘어 허리 통증을 체감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의 3040 세대를 겨냥한 '입문형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최근 일상 속 반복적인 신체 활동으로 인해 허리 통증을 겪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병원 중심의 사후 치료에서 벗어나 집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하려는 이른바 '얼리 케어'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
세라젬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연령대별 척추 고민을 반영한 맞춤형 기능을 강화했다. 또 39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젊은 층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특히 신혼 가구나 다양한 주거 공간에서도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라떼 베이지, 모카 브라운 등 세련된 컬러를 도입해 디자인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능 면에서도 전문성을 놓치지 않았다. '마스터 V5'에는 세라젬의 핵심 기술인 CST(Curve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이 탑재됐다. 1열과 2열의 도자가 연쇄적으로 움직이며 척추 마디마디를 밀착 견인해 정교한 마사지감과 근육 이완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식약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 3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특히 3040 여성의 산후 관리 고민을 반영한 '수유 후 모드', '산후-순환 모드', '산후-골반 모드' 등 총 23가지 마사지 모드를 탑재해 사용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세라젬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척추 마디마디를 풀어주는 기본형 '마스터 V4'부터 목·어깨 특화 모델 '마스터 V7', 입체 회전 마사지가 가능한 '마스터 V9', 그리고 프리미엄 라인인 '마스터 V11'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척추 관리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V5는 척추 통증을 처음 인지한 고객들이 병원 치료의 부담을 덜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기존 중장년층 중심의 척추 관리 수요를 3040 세대까지 확장하며 일상 속 척추 건강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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