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2일 장중 6400선을 돌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시스
코스피가 22일 장 초반 급등하며 사상 첫 6400선을 돌파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40포인트(0.21%) 오른 6401.87에 거래된다. 장중 최고 6404.0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홀로 4213억원을 사는 반면 외국인은 1748억원, 기관은 2399억원을 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46%), 삼성전자우(1.46%), LG에너지솔루션(!.4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0%)는 상승세다. SK하이닉스(-0.90%), 현대차(-1.47%), SK스퀘어(-2.37%), 두산에너빌리티(-0.78%), 삼성바이오로직스(-0.50%), 기아(-0.87%)는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73포인트(0.37%) 내린 1174.67에 거래된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20포인트(0.19%) 내린 1176.83에 문을 열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에코프로(0.79%), 리가켐바이오(1.13%)가 상승세지만 에코프로비엠은 보합(0.00%), 이 외 종목은 일제히 하락세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9원 내린 1476.80원에 거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