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모로코에서 완벽한 비너스의 환생을 알렸다. /사진=루이비통제공, 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신민아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올림머리를 연출한 신민아는 핑크 실크 드레스에 화이트 새틴 샌들을 매치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신민아는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루이 비통 버츄오시티 컬렉션'의 '프로텍션' 네크리스 세트와 반지를 착용했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에게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