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엔 뭉크의 대표작인 '절규', '태양', '생의 춤', '멜랑콜리'를 비롯해 '나무가 있는 정원'과 '식탁에 앉은 두 사람' 등 작품 훼손 우려로 일반 공개가 제한됐던 희귀작까지 포함됐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 TV, '마이크로 RGB', 네오 QLED, OLED 등 아트 TV 라인업에서 이용 가능하다.
토미 닐슨 삼성전자 스웨덴 법인 디렉터는 "아트 스토어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뭉크 미술관 컬렉션을 집에서도 생생하게 감상해보시길 바란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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