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한국시각) ESPN은 DTAI 분석 연구소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분석하면서 한국은 1승2무의 성적으로 32강에 진출한 뒤 토너먼트에서 탈락한다고 내다봤다.
한국을 포함해 멕시코, 체코, 남아공이 속한 A조에서는 멕시코가 2승 1무(승점 7점)로 조 1위, 한국이 1승2무(승점 5)점으로 조 2위를 차지할 것으로 봤다. 다만 32강 토너먼트에서는 또 다른 개최국인 캐나다에 1-2로 패하며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예상했다.
일본은 32강에 오른 뒤 브라질과 승부차기 끝에 16강에 오르지만 한국을 꺾고 올라온 캐나다에 패한다고 전망했다.
홈경기의 이점에 따라 미국-캐나다가 8강에 오르며 노르웨이가 4강, 스페인이 우승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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