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광주본부세관 임직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은 기금의 일부로 마련했다. 이날 개청 46주년 기념식에서는 최해연 주무관과 김지연 주무관이 광주본부세관장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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