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RM100'은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와 전후방 각각 142도의 광시야각을 적용해 차량 주변 상황을 넓고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룸미러형 블랙박스다. 기존 룸미러의 시야 한계를 보완해 보다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하며, 실내형과 실외형 후방 카메라를 선택할 수 있어 차량 환경에 맞춘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초당 60프레임(60fps)의 E-미러 라이브 뷰 기능을 적용해 주행 중 후방 영상을 더욱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 IPS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고 후방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순정형과 밴드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순정형은 기존 룸미러를 탈거한 후 브라켓을 통해 설치하는 방식이다. 밴드형은 순정 룸미러 위에 고정하는 방식으로 별도 개조 없이 장착할 수 있어 차량 및 소비자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전후방 HDR 기능을 적용해 역광이나 야간 환경에서도 보다 선명한 영상 녹화를 지원하며 저전력 주차 녹화 모드를 통해 장시간 주차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녹화가 가능하다.
'아이나비 RM100'은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도 탑재됐다. GPS 연결 시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를 통해 앞차 출발 알림, 차선 이탈 경보, 전방 추돌 경보를 지원하며 후방 카메라를 활용한 후방 감지 기능을 통해 후방 추돌 알림 및 후방 접근 감지를 제공한다. 또한 실외형 후방 카메라 장착 시 후방 주차 가이드 라인을 지원해 보다 편리한 주차 환경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RM100'은 기존 룸미러를 대체하는 넓은 시야와 60프레임 E-Mirror 라이브 뷰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고화질 영상 녹화는 물론 다양한 운전자 보조 기능까지 갖춰 프리미엄 룸미러 블랙박스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여름철 고온 환경에 따른 차량용 보조배터리 성능 저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12일까지 '아이볼트 Q에디션 보조배터리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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