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롯데화학군 공동 기부플랫폼 'GiveOn'을 통해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 임직원 10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비누 제작 키트를 활용해 직접 제품을 만들고 완성품을 기부했다. 기부된 수제 비누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누야하우스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화학군 관계자는 "임직원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