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공단의 해외 철도사업 수행 경험과 동양대의 교육 역량을 연계해 미래 철도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 철도분야 연구·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글로벌 철도인재 양성을 위한 정보·기술 교류 ▲산학연 공동연구 추진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문화교류 활동 확대 ▲기타 상호 협력 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해 철도 인재의 성장 기반을 넓히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두 기관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전문인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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