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26.81포인트(-0.32%) 내린 8449.67 선을 오간다.
외국인이 4528억원을 팔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억·4800억원을 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2.10%), SK하이닉스(-2.00), SK스퀘어(-5.36%), 삼성전자우(-1.65%), LG에너지솔루션(-1.38%), 삼성생명(-1.50%), 삼성물산(-5.34%)이 내림세인 반면 삼성전기(2.15%), 현대차(1.41%), HD현대중공업(3.72%)은 오름세다.
이날 개설 30주년을 맞은 코스닥은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13.72포인트(1.50%) 상승한 929.90 선을 오르내린다. 코스닥에선 외국인이 763억원을 파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8억·596억원을 사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도 상승·하락 종목이 뒤섞였다. 알테오젠(0.83%), 레인보우로보틱스(1.54%), 주성엔지니어링(3.73%), 원익IPS(2.56%), 리노공업(2.14%), 이오테크닉스(1.16%)가 상승세지만 에코프로(-8.26%), 에코프로비엠(-5.54%), 코오롱티슈진(-0.64%), HLB(-1.54)는 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49.4원)보다 0.4원 오른 1549.8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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