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 3층~최고 33층, 22개 동으로 총 2706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50~84㎡의 128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타입별로 일반분양 가구 수는 ▲50㎡A 112가구 ▲50㎡B 44가구 ▲59㎡ A 307가구 ▲59㎡B 334가구 ▲59㎡C 213가구 ▲75㎡A 136가구 ▲75㎡B 80가구 ▲84㎡A 20가구 ▲84㎡B 63가구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과 가까운 역세권이다. 청라연장선 완공 후에 서울 주요 지역과 청라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가 인접해 있다.
단지 근처에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시설이 밀집해있다. 산곡북초와 마곡초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에서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뫼골놀이공원과 장수산, 인천나비공원 등 녹지 공간도 가깝다.
인근에는 부평경찰서, 신트리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졌다.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이마트 중동점, 상동호수공원, 웅진플레이도시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팬트리,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도 마련된다. 교보문고와 협업해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며 게스트하우스, 사우나도 커뮤니티센터에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커뮤니티와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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