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21일 장 초반 약세 흐름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코스피와 코스닥이 21일 장 초반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09시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14.37포인트(-0.22%) 내린 6501.90 선을 오간다.

개인이 2114억원을 사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0억·2033억원을 팔고 있다.


시총 톱10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1.84%), SK하이닉스(0.68%), SK스퀘어(0.25%), 삼성전자우(2.13%), 삼성바이오로직스(0.59%)가 소폭 오름세지만 삼성전기(-1.73%), 현대차(-3.76%), LG에너지솔루션(-0.47%), 삼성생명(-1.33%), KB금융(-1.95%)은 하락세다.

코스닥은 16.93포인트(-2.26%) 밀린 732.71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개인이 417억원을 사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2억·77억원을 팔며 지수를 끌어내린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에코프로비엠(0.19%)만 소폭 상승세이고 알테오젠(-2.97%), 에코프로(-0.41%), 주성엔지니어링(-1.55%), 레인보우로보틱스(-0.53%), 원익IPS(-1.74%), 리노공업(-1.16%), 피에스케이(-0.18%), 삼천당제약(-19.37%), HLB(-0.65%)는 내림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0.60원(-0.04%) 내린 1477.90원에 거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