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1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 /사진=뉴스1
네이버가 1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네이버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1조169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 안건을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3일이며 소각 대상 주식은 보통주 490만1094주다. 네이버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건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