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밴드 YB(윤도현밴드), 넬, 크라잉넛, 체리필터를 비롯한 국내 대표 밴드와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해외 뮤지션이 무대에 오르며 차세대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는 '인디스땅스' 결선도 함께 열린다.
도는 오는 10월17일부터 18일까지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을 공개하고 7월29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한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고 새로운 음악인을 발견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마련한 인디음악축제다. 올해 행사는 10월17일과 18일 이틀간 수원시 서호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올해는 차세대 인디 음악인과 실력파 국내 음악인,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균형 있는 출연진을 구성했다"며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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