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의 주행 감성과 영파머스 농장 체험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렉서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지속가능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차량 시승부터 스마트팜 체험,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미식 프로그램까지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 렉서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시승 차량은 ▲플래그십 SUV LX 700h ▲플래그십 MPV LM 500h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RX 450h+ ▲NX 450h+ 등 총 4개 모델로 운영됐다. 선착순으로 모집된 고객 13명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경기 대부도에 위치한 렉서스 영파머스 이태규 농부의 그린티플까지 왕복 약 125㎞를 주행하며 도심과 해안도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렉서스만의 주행 감성인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직접 경험했다.
스마트팜 운영 시스템과 농장을 둘러보고 바질과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 행사에도 참여했다. 그린티플은 대부도에 공급되는 도시가스 폐열을 재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스마트팜이다.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감자, 참외, 토마토 등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팜 투 테이블' 런치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메뉴를 즐기며 건강한 식문화와 지역 농업의 가치를 경험했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렉서스 영파머스 팜 투 드라이브'는 렉서스 전동화 모델의 주행 감성과 렉서스 영파머스가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렉서스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영파머스와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렉서스 영파머스는 2018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지원해 온 렉서스코리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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