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인정받았다. 사진은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앱 이미지. /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주유소 업종 1위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관계 구축력,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장 경쟁력을 진단한다.

GS칼텍스는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브랜드 신뢰도와 선호도를 높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GS칼텍스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플랫폼 '에너지플러스'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왔다. 가입자 250만명을 돌파한 에너지플러스는 주유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창수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부사장은 "고객의 편리함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