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지표로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관계 구축력,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장 경쟁력을 진단한다.
GS칼텍스는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브랜드 신뢰도와 선호도를 높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GS칼텍스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플랫폼 '에너지플러스'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왔다. 가입자 250만명을 돌파한 에너지플러스는 주유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창수 GS칼텍스 Mobility & Marketing 본부 부사장은 "고객의 편리함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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